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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8 08:27
도화, 언독ㆍ화정 하수도 관리용역 등 수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62  
나주 개발촉진지구, 남목배수지 관리용역 등 수북… 수주실적 1위 자존심 굳히기



도화가 부안군에서 발주한 32억원 규모의 ‘언독지구, 화정지구 하수도 정비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주했다.

15억원 규모의 나주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 실시설계 용역과 28억원 규모의 남목배수지 신설 외 2개 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도 각각 설계가 대비 79.8%인 11억9900만원, 78.1%인 21억7700만원에 도화가 수주하며 건설엔지니어링 업계 수주실적 1위의 자존심을 굳히고 있다.

16일 조달청과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에 따르면 도화, 길건축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지난주에 개찰한 ‘언독지구, 화정지구 하수도 정비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을 설계가 대비 78.3%인 25억4800만원에 낙찰했다.

삼안과 건화, 한국종합기술, 서영엔지니어링, 경동엔지니어링 등 10여개 컨소시엄이 맞붙으며 자존심 경쟁으로 이어졌지만, 적정가격을 산출한 도화가 수주에 성공했다.

입찰은 사전 수행능력평가에 의해 선정된 업체에 한해 입찰을 진행하는 지명입찰로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만으로 평가가 진행되다 보니 PQ점수가 1점 정도밖에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 적정가격 산정이 입찰결과를 좌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도화는 또 충남 삽교천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외 2건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하동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용역, 유어면 승계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실시설계 용역 등 3건도 각각 23억1800만원, 8억8600만원, 3억6300만원에 낙찰하며 수주실적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70억원 규모의 보성군이 발주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재수립 및 지형도면고시용역(1ㆍ2권역)은 각각 삼안과 한국종합기술이 낙찰사로 선정됐다.

33억원 규모의 1권역을 수주한 삼안은 동아, 신촌, 수성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가 대비 79% 수준인 25억8400만원에 수주했고, 37억원 규모의 2권역은 한종과 신오, 우영 컨소시엄이 설계가 대비 75.3%인 28억2600만원으로 계약하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선진엔지니어링이 설계가 대비 76.2%인 8억3200만원에, 국군재정관리단이 발주한 19억원 규모의 16-대미-00게이트 건설사업관리용역은 경동엔지니어링이 설계가 대비 77%인 14억8200만원에 낙찰사로 선정됐다.

이밖에 유신과 다산, 이산, 평화 등 12개 컨소시엄이 경쟁한 11억원 규모의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 기본설계 용역은 유신, 진우 컨소시엄이 설계가 대비 79%인 8억8000만원에 낙찰사로 선정됐다.

덕천강 고향의강 조성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은 PQ평가에서 6위를 차지한 평화, 한올 컨소시엄이 건화와 한종 등을 꺾고 설계가 대비 78.3%인 11억5700만원에 수주했다.

충남 삽교천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외 2건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은 도화(23억원), 용인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SOQ방식)은 한종(17억원), 밤고개로 확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수성엔지니어링(8억6500만원) 등이 낙찰사로 선정됐다.

한형용기자 je8day@